명란과 아보카도로 비빔밥을 만들어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만들기도 엄청 간단하고 재료도 맛있고 손질법도 잊어먹고 냉동 샐러드, 비빔밥, 파스타, 과카몰리 등. 오늘의 비빔밥은 아보카도가 제격입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 부분이 완성되었으니 비빔밥을 만들어 볼까요 아보카도 키우기 껍질을 벗기고 싹을 틔우고 씨를 뿌려서 다시 뿌릴 수 있을까요? 2020.11 ~코로나의 오타쿠 취미 아보카도 씨를 발아시켜 심었더니 이렇게 나무가 되었네요~!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무침 명란젓, 아보카도, 어린잎샐러드, 계란, 참기름, 김가루, 통깨 만들기 명란젓 처음 구매했을 때 돈네마트라에 색 안넣고 양념 안한 제품이 없어서 해봐야겠어요 알을 넣은 대구 스파게티. 짭조름~ 바다의 맛 칼로 반으로 잘라 속을 살살 파내어 참기름을 솔솔 뿌려 맛을 봅니다 짠맛이 많이 나요! @@ 작은 참기름 4종 항상 오뚜기 참기름은 대기업에서만 사요. 명란젓과 아보카도 비빔밥 만들기 명란젓에 참기름을 넣고 아보카도와 야채를 넣고 기호에 맞게 고명한다. 짭짤하고 향긋~간단하고 맛있고 아보카도 양이 많을 텐데 자주 먹게 될 것 같아요~! 여름에 덥지 않은 음식이라 더 좋아요 명란젓과 아보카도 비빔밥이 굿! 후식으로는 올여름 처음 사온 노란복숭아가 대성공. 신선하고 바삭한 아오리도 사서 부드럽고 달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