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세. 7월, 나는 31살의 마지막 기차를 탔다.
워홀은 생각도 못했는데 드디어 지원하게 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1분기에도 지원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더 이상 기회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원코인 게임입니다. 암튼 진로감이 좀 있어서.. 차라리 19년도에 퇴사할때 지원했으면 좋았을텐데..
솔직히 아직도 망설여지지만 워홀 비자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30세. 7월, 나는 31살의 마지막 기차를 탔다.
워홀은 생각도 못했는데 드디어 지원하게 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1분기에도 지원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더 이상 기회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원코인 게임입니다. 암튼 진로감이 좀 있어서.. 차라리 19년도에 퇴사할때 지원했으면 좋았을텐데..
솔직히 아직도 망설여지지만 워홀 비자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