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김영익 교수가 이제 경제전사로 등장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입사 동기가 목축업자 박영옥씨였다고 하셨는데 드디어 만나네요. 그래서 저는 스탠드업 쇼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김영익 교수(이하 라 한다): 잠정 보류. 언제가 아니라 팔때가 (너무 늦었네요 ㅎㅎ) 요즘 포트폴리오는 어떤가요? 경기변동에 구애받지 않는 꾸준한 투자. 투자자가 아닌 사업가로 투자 (어느 기업이 세상을 이끌 것인가?) 저금리와 유동성에 힘입어 상승한 주식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이제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오고 있다. 나는 실적과 산업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산다. 예) 방산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 넥스원 -> 전쟁이나 그런 상황 때문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국내 방산산업이 저평가돼 있어서다. 김규식 대표: 한국 업종은 대부분이 경기에 민감한 종목이고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월에 다시?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 미칠까 김영익 “금리충격 반영, 실질충격은 인플레이션+경기둔화압력+원자재상승 반영” 시장은 연준보다 시장금리에 따라 똑똑 . : 2020.3 코로나 위기때도 당시 아픔에도 불구하고 왜 이후에 안샀지? 결국 매크로는 극복해야 할 참조이자 변수일 뿐입니다.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세요. 인생은 지루하고 재미 있고 위기의시기에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잘 해냅니다. IMF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은 축산농가… ..내감정 박영옥+김영익 신입생 때 대신증권 최고가 신주증권 10만원 .” . 현재 김규식 대표는 국내 기업의 문화를 바꾸기 위한 주주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변호사이자 투자자입니다. 싱가폴 투자 커뮤니티, 싱가폴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매니저들이 LG화학을 사서 헷갈렸다. 그는 “하지 말고 꾸준히 지켜봐라. 종잣돈이 4500만원이라고 한다. (지금은 1000억원) 김 교수가 말했다. 여전히 점심먹고, 정오 여전히 주식 보는중… 러브스탁 ‘주주들의 투자철학’ 김규식 변호사 “기관투자자들은 자산배분과 변동성 축소할 수밖에 없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주주를 따라갈 가치가 있다” 저평가, 하지만 저평가된 기업(주주총회에서 실제 경영자가 없는 기업)에 대한 변화의 욕구도 있다. 기회는 생명이 있는 한 계속 생긴다. 충분히 배우고 투자할 수 있다. 우리는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 .박영옥 국회의원 김영익 교수 둘다 참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둘 다 자수성가입니다. , 9만원에 살지 6만원짜리 집 4분의 3을 살지 결정할 수 있음 * 주주가 삼성물산에 주주서한을 보냈다고 함 – 삼물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시가는 이랬고, 그러나 지금 시가총액은 21조에 불과하다 삼성물산 지분가치는 60조에 불과하다 21조의 시가총액은 얼마인가 이것이 하나다 그러므로 삼성물산 1) 주주들에게 자산의 사용계획을 공유했다 삼성물산 보유!2) 자사주 13% 상각 요청 국내 단기투자 성향 기업 부담아닌가 서로 악순환 -> 기업은 주주환원을 원하고 개인은 원한다 장기투자도 필요 주주민주주의가 필요하고, 기업실적을 공유하는 문화가 조성돼야 국내 기업의 투자환경이 개선될 것이고, 그럴 경우 저평가가 개선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