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 거래정지 #서진시스템 상장폐지 #서진시스템 거래 #서진시스템 사업부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기업이 상장폐지 사유로 갑자기 거래를 정지했다가 사유가 해결돼 거래를 재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세부 내용을 검토했습니다. 문제의 주식은 서진시스템이 갑자기 거래정지를 발표했다. 8일이 있었습니다. (서진시스템 거래정지 공지)

지난 8일 이사회 결의로 상장 유지 요건이 충족됐는데, 이는 시장에서 보기 힘든 사건이었다. 우선 서진시스템 분할계획은 0.85:0.15 정도의 비율로 정해져 존속법인인 서진시스템과 (0.85)가 신설법인인 서진에너지시스템(0.15)으로 분할될 예정이었다. . 인적분할은 서진시스템의 현 주주들이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기존 비율로 받고 신설회사는 1개만 신설되기 때문에 주주가치를 감소시키려는 목적이었다. 변화는 없지만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ESS 사업에 종사하는 기업을 재상장해 추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구조로 계획됐다. 그러나 그러한 구조로 인해 서진시스템의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하였고, 엄밀히 말하면 존속회사인 서진시스템의 상장을 유지할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존속기업은 법인세 차감 전 이익이 있어야 하며, 순이익은 20억원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전년도 서진시스템의 실적을 기준으로 한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2억6500만원으로 나누어야 한다. 이 경우 존속회사의 순이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코스닥 규정) (분할 및 존속회사) 결국 5일 만에 서진시스템 분사철회가 결정되었으며, 16일부터 서진시스템에서 거래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시 거래되면 주주들의 우려는 해소될 수 있지만 분할을 통해 시장에서 추가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계획은 재편되어야 했다. 물론 구조를 재구성하면 가능하겠지만, 드물게 발생하는 일이라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정리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진시스템 거래정지 해제 공고)